푸른 하늘을 비추는 겨울 설원을 연상시키는 33mm 쿼츠 '스카이플레이크(Skyflake)'
시계 특징
그랜드세이코의 모든 쿼츠 시계가 제작되는 신슈 워치 스튜디오에서 바라볼 수 있는 호타카 연봉은, 매년 겨울 수개월 동안 눈으로 뒤덮입니다. 거센 바람이 고산의 설원을 깎아내며 만들어내는 섬세한 무늬는, 이 시계의 독창적인 다이얼 디자인에 영감을 주었습니다. SBGX361의 다이얼 패턴은 맑고 청명한 날, 바람에 휩쓸린 눈이 푸른 하늘을 반사하는 풍경을 모티브로 합니다.
이 시계는 새로운 칼리버 9F51 덕분에 가능해진 33mm x 9.1mm의 케이스를 갖추고 있으며, 이는 현재까지 선보인 그랜드세이코 9F 라인업 중 가장 슬림하고 작은 직경을 자랑합니다.
상세 스펙
외관
| 외관: | 스테인리스 스틸 |
|---|---|
| 케이스백: | 잠금식 케이스백 |
| 글래스 재질: | 듀얼 커브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|
| 글래스 코팅: | 내부 표면의 반사 방지 코팅 |
| 케이스 사이즈: | 직경 33.0mm 러그 투 러그 39.7mm 두께 9.1mm |
| 밴드 폭: | 15mm |
| 클래스프 종류: | 푸쉬 버튼 릴리즈가 있는 3단 접이식 클래스프 |
무브먼트
| 칼리버 번호: | 9F51 Instructions |
|---|---|
| 정확도: | 연오차 ±10 초 |
기능
| 방수: | 10 기압 |
|---|---|
| 항자성: | 4,800 A/m |










